물은 흙과 함께 생명의 근원이 되는 소중한 물질이다.
조물주가 태초의 사람을 만드실 때 흙에 물을 넣고 자신의 형상대로 빚은 후 생기를 코에 불어 넣어서 사람을 창조하셨고 우리가 모태에서 잉태했을 때도 자궁의 양수 속에서 성장하다가 세상에 태어났다.

지구 표면의 70%가 물로 덮여 있으며 인체의 60-80%도 물로 구성 되어있다. 세상의 모든 생물은 물 없이는 생존할 수 없으며 우리가 숨쉬는 공기 중에도 다량의 물이 함유되어 있다. 물은 그 엄청난 양뿐 만 아니라 열을 함축하는 용량이 크기 때문에 더운 낮에는 태양으로부터 열을 흡수했다가 추운 밤에는 열을 서서히 발산하여 낮과 밤의 극심한 온도차를 완화시키는가 하면 더운 여름에 태양열을 흡수했다가 추운 겨울에 열을 서서히 발산함으로서 지구의 전체적인 기온을 적당하게 조절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다. 물이 없는 달의 낮과 밤의 기온 차는 엄청나다고 하며 물이 없는 사막의
낮과 밤의 기온 차도 아주 심한 편인데 이것이 그것을 입증해주고 있는 것이다.

물은 사람의 몸 속에서 산소와 영양소를 세포로 운반해 주고 세포에서 버려진 노폐물을 땀이나 소변으로 배출시켜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세포를 구성하며 세포 주위를 감싸서 외부의 나쁜 환경으로부터 세포를 건강하게 지키고 몸의 유연성과 피부의 탄력성을 유지하여 젊음을 유지하고 체온을 유지해 주는 등 모든 생명현상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렇듯 물은 생명을 탄생시키고 성장시키며 결실을 맺게 해주는 가장 소중한 생명물질인 것이다. 어떤 물을 마시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건강이 좌우된다.물은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에 우리가 어떤 물을 마시고 사용하느냐가 대단히 중요하다.

- 몸에 좋은 냉수

오랫동안 얼었던 얼음에 녹는 물은 물도 깨끗할 뿐 아니라 생물에 꼭 필요한 4~14 미크론의 태양광 에너지인 원적외선(육성광선)이 다량 방출돼 생물의 생육을 돕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냉동 효과설, 구조 변화설, 알칼리 수질 화설 등이 있었으나 뚜렷한 이론적 뒷받침은 없다.
즉 냉동설은 모든 생물의 세포는 찬데 부딪히면 자극을 받아 생명력이 한층 강하게 된다는 것이다.
알칼리 수질 화설은 눈과 얼음이 녹은 찬물은 약 알칼리 수이며 찰수록 알칼리 수의 효능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위 3개의 가설은 그 나름대로 일리는 있으나 과학적인 설득력이 모두 부족하다. 실제 물이 얼게 되면 물 분자에 있는 각종 불순물을 가능한한 물 분자 밖으로 밀어 내게 되며 순수한 물 분자끼리 결정하려 한다.
바닷물의 경우 물이 얼기 시작하면 염분을 물분자 밖으로 내보내고 물분자끼리 얼어 얼음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얼음을 녹이면 육각수에 가까운 깨끗한 물이 된다. 또한 찬물에서는 각종 세균이나 박테리아의 증식이 억제된다. 물을 끓였다 식혀서 차게 하여 먹는 것은 실제 보약에 못지않는 피로 회복제이며 활력소가 된다.

-알카리수와 산성수

한 때 시중에서 물을 전기 분해하여 알칼리수와 산성수를 나누고 알칼리수만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소문이 있었다. 산성수든 알칼리수든 모두 약산성이고 약알칼리인데 우리 위에 들어가면 즉시 강한 위산과 섞이어 산성이 된다.

원래 물은 중성인데 물이 워낙 공기 중 산소나 이산화탄소를 잘 녹이다보니 양이온이 다소 많아져 약산성을 띄게 된 것이다. 어찌되었던 산성수는 건강을 해치고 알칼리수는 건강에 좋고 산성 체질을 중성으로 바꾸어 준다는 등 근거 없는 억측이 많았다. 그러나 이는 과학적으로 모두 근거 없는 것이다. 다만 전기 처리수는 일종의 수소이온 농도를 조절하여 약알칼리로 만들어 물에 함유되있던 불순물을 제거한 물일 뿐이다. 알칼리 이온수는 특히 식품가공시 약간의 식품 물성을 변화시켜 신맛을 조절하거나 쉬는 것(산화)을 방지하는 효과가 입증됐으나 우리가 마시는 물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경우에 따라 위산이 많아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산성수보다는 알칼리수가 다소 좋을 것이라는 생각은 든다.

그러나 우리 인체의 체액은 우리가 마시는 물이나 음식이 어떤 성질이든 즉 산성이든 알칼리성이든 모두 중성으로 조절해 주는 능력이 있다. 일시적으로 산성이나 알칼리성을 더 띨 때도 있으나 이는 먹는 물 때문이 아니고 생리적 균형을 잃었을 때 나타나는 체내 현상이다. 우리 몸은 몸 속에 들어온 물이나 음식이 산성이든 알칼리성이든 적당한 산성도로 조절해 인체내에 흡수된다. 우리는 항상 오염되지 않은 개끗한 자연수를 인체가 필요로 할 때 적절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만이 우리건강을 지켜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우리몸의 중금속

물 속의 유기물이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될 때 많은 용존산소(OD)가 필요하다. 물 속에서 산소를 뺏겨 혐기성 상태가 되면 빼앗긴 용존산소 만큼 물은 중금속을 녹인다. 또한 빗물에는 대기 중 탄산가스가 녹아들게 마련이어서 오염되지 않은 빗물도 약산성을 띠는데 오염된 빗물은 더욱 높은 산성을 띤다.

따라서 빗물은 보통물보다 중금속을 녹이는 성질이 크다. 이러한 산성빗물은 토양이나 암석 또는 각종 구조물에서 중금속을 녹여 하천이나 호수로 흘러들어 중금속 농도를 높여준다. 이렇게 중금속이 녹아 있는 물을 제대로 정수처리 하지않고 마시거나 중금속에 오염된 물에서 자란 물고기를 우리가 먹게 되면 자연 중금속은 우리 몸 속으로 들어와 쌓이게 된다.

물 속에 용존산소가 줄어 들거나 수소이온농도가 낮아지는 경우 중금속이 물 속에 녹아들기 쉽기 때문에 중금속이 녹아 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서도 물속에 용존산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적절한 대책이 필요하다. 특히 수은의 경우 버릴 때는 그리 독성이 강하지 않은 무기수은 이라도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 맹독성인 금속 수은으로 변하기 때문에 수은전지등 수은제품은 함부로 버려서는 안된다. 수질의 중금속 오염원은 토양이나 암석의 풍화작용등 자연적인 것보다 산업폐기물등 인위적 오염원에 의한 것이 더 많기 때문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광물질이 많이 섞인 물

우리는 액체상태로 된 물을 먹고 마신다. 사람이 필요로 하는 물은 자연수를 그대로 섭취하거나 정수하여 섭취하는 것 외에 과일이나 채소등을 통하여도 섭취한다. 물은 사람의 몸 속 생리기능과 몸 밖 생활 용매로 쓰이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이용가능한 대부분의 물은 어떠한 형태로든 오염돼 있다. 우리 몸은 여러가지 광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나 대부분이 유기화된 광물질이다. 사람을 위시하여 모든 동물은 땅 속에 들어있는 광물질을 직접 섭취할 수 없고 식물을 통하여 식물이 합성한 유기화된 광물질로 바꾸어 섭취할 수 있다.

물은 많은 광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물을 광천수라고 하며 광천수를 많이 마시는 것은 사람 몸에 해로울 수 있다. 일부 학자들은 인명을 단축시키는 주요 원인중에 하나가 오염된 물을 마시기 때문이라 한다. 사람은 자연수를 적절하게 섭취할 때 가장 이상적인 물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대부분의 무기성 광물질은 우리 몸에 직접 흡수되지 못하기 때문에 식물이나 동물을 통하여 유기화 하여야만 흡수할 수 있다.

-흡수가 잘 되는 이온수

시중에서 시판되는 이온 음료는 대부분이 소량의 소금이 석인 식염수의 일종이다.
따라서 이온 음료라는 표현보다 소다음료라 표현하는 것이 걸맞는다. 과자류나 통조림등 식품에서는 소금이란 표현보다 소듐으로 표기하고 있다.

이온 음료는 땀을 많이 흘린 다음 충분한 수분과 함께 몸 밖으로 빠져나간 나트륨 등 광물질을 보충해 주는 효과가 있다.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등 인체에 꼭 필요한 광물질이 물속에 이온화하여 녹아 있는 것은 모두 이온수 이다.

따라서 이온수란 별 것 아니다. 어떠한 광물이라도 미량이 물 속에 녹아 있으면 이온수가 된다. 대부분의 시판 이온수는 연하지만 짠 맛이 있다. 이온수는 전기가 잘 통하는데 이는 여러 광물질이 물속에서 이온화 되어 녹아 있기 때문이다.

이온이란 화학적 표현일 뿐 이온 자체는 우리 건강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온화된 광물질은 종류에 따라 우리 몸에 유익한 것도 있고 해로운 것도 있다. 시판되고 있는 이온 음료란 거창한 용어는 물에 대해 잘 모르는 이에게 상품성을 부각 시키려는 상술적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특히 소금이 물에 녹아 이온화 돼 있으면 수분과 영양소 흡수가 빠르고 다른 광물질 흡수도 돕는다. 따라서 운동이나 더위로 땀을 많이 흘렸을 때 이온음료를 마시면 혈판되는 대부분의 이온수는 약간 짠맛도 나고 단맛도 나는데 이는 미령의 소금과 포도당이 섞여 있기 때문이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링겔도 증류수에 소금을 농도 기준으로 대략 0.9%정도 섞고 포도당을 적당량 섞어 만든 이온수의 일종이다.


성인이 하루에 섭취하는 물의 양

성인 남녀가 하루를 정상적인 생활을 하려면 여자의 경우 약 2.5ℓ, 남자의 경우 약 2.7ℓ 정도의 물을 마셔야 한다.
위 수량은 36~37℃의 체온을 유지하고 신진대사에 필요로 하는 하루동안 필요한 물의 최소 섭취량이다. 물론 몸의 크기나 운동량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여자는 2.5ℓ, 남자는 2.7ℓ라는 수치는 평균수치이다. 과일이나 야채는 70~90%가 수분이고 우리가 늘 주식으로 삼는 쌀밥도 약 60%가 수분이다.

여름철에는 날씨가 더워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을 상대적으로 많이 흘려야 되기 때문에 물을 20~30% 정도는 더 마셔야 되고 겨울철에는 다소 적게 마셔도 된다. 여름철 더운 곳에서 일도 안하고 원두막에서 수박과 참외 등을 많이 먹었는데도 이상하게 더위를 먹었다 할 때는 수분 섭취는 충분해도 땀에 배어 나온 염분만큼 염분을 덜 섭취하였기 때문이다. 바로 염분 섭취가 부족하여 염분에 대한 공급과 소비 균형이 깨져 더위를 먹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릴 때에는 과일도 소금을 쳐서 먹는 것이 좋고 실제 약간의 소금을 쳐서 먹으면 과일 맛도 더 좋다. 특히 콩팥이나 콩팥과 방광(오줌통)을 연결한 요관에 흔히 결석이 생기는데 이는 평상시 물을 적게 마시거나 땀으로 많은 수분을 발산시키고 오줌은 적게 누는데 그 원인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방광이나 요도 결석 방지 하려면 소변량이 줄지 않도록 물을 많이 먹어 결석을 예방 하여야 한다. 특히 결석이 잘 생기는 사람은 칼슘(Ca)이 많은 음식을 조심하고 맑고 깨끗한 물을 조금씩 자주마셔 위장에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적정량의 소변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몸에 흡수된 물은 위와 장을 거치는 동안 신체 각 부분으로 수분을 공급하며 흡수와 증발 등 물의 순환작용을 계속해 생체 "에너지"를 발생시켜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바로 적정량의 신선한 물을 섭취하는 것은 우리 생명의 원동력이 돼 준다.


수돗물과 건강

우물이나 개천에서 물을 길어다 마시던 시대에는 수인성 전염병이 많아서 평균 수명이 매우 짧았다. 1814년 영국의 리버풀, 멘체스처 시민의 평균 수명은 26세 였다. 그 당시는 수인성 전염병인 콜레라가 정기적으로 발생하여 다른 도시에서도 평균 수명이 비슷했다는 기록이다.

그러나 수도가 보급된 뒤로는 구체적으로 몇 년이 증가했다는 기록은 없으나 평균 수명이 크게 늘었다는 데에는 이의가 없다. 물과 건강에 대해서는 예부터 많은 연구가 있었지만 아직도 완전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다. 그러나 물이 건강과 직결된다는 데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세계적 장수촌은 모두가 물이 맑다는 것이다.

수돗물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하천수가 오염되면서 수질이 나빠지고 있는데 대해서는 우리 모두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일부에서 수돗물이 더러운 물의 표본인 것처럼 매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이다. 불신하기 시작하면 시작도 끝도 없다.
국가가 공급하는 수돗물을 못 믿는다면 생수는 믿을 수 있단 말인가? 약수는 믿을 수 있단 말인가? 약수나 생수나 다 좋은 줄로만 알았지만 분석해 본 결과 오염된 물이 많았다는 보도가 있었다.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 인근의 약수터 상당수가 오염되었다는 보도도 우리의 관심을 끈다.

수돗물이 오염되는 경우는 취수원인 하천수의 오염에서 비롯된다. 수돗물 오염의 특징은 짧은 시간내에 급수 구역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반면에 문제가 되면 그 물을 버리거나 수질을 개선하면 해결된다는 점이다. 또한 하천수의 수질은 항상 변하기 때문에 심각한 오염이 아니라면 희석이 가능하므로 치명적인 경우는 비교적 낮은 편이다.


수돗물은 국민의 생활과 건강에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환경정책 중 최우선 과제의 하나로 선정하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먹는물에 대한 심미적 기호 변화와 더불어, 검증되지 않은 미량유해물질 검출 보도 등으로 인한 사회적 불안심리에 의해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이 팽배하여수돗물의 음용비율이 매우 낮은 것이 현실입니다.

수돗물은 과학적인 정수처리공정을 거쳐 생산되고 엄격한 수질검사를 거쳐 공급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물임을 말씀드리며, 보다 안전하고 맛있게 마시는 방법 몇가지를 소개해드립니다.

맛있는 물이란 ?
우리가 즐겨 마시는 콜라나 쥬스 등 음료수도 적절한 온도와 성분이 포함되어 있을 때 제 맛을 내게 됩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맛에 대한 느낌은 다르겠지만 보통 아래의 조건을 갖춘 물이 가장 좋은맛을 낸다고 합니다.

1.무색, 무취일 것
2.수온은 8 ∼ 14℃일 것
3.pH는 중성에 가까울 것
4.과망간산칼륨소비량은 2㎎/ℓ이하일 것
5.염소이온은 12㎎/ℓ이하일 것
6.경도는 100㎎/ℓ이하일 것
7.증발잔류물은 40 ∼ 100㎎/ℓ일 것
8.유해성분(중금속,농약등)이 없을 것
9.미네랄성분이 100㎎/ℓ정도 함유


위의 조건에서 볼 수 있듯이, 미생물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투입하는 염소로 인한 냄새 제거, 급배수 과정에서의 녹물 및 이물질 등의 발생으로 인한 불쾌감 해결과 함께 청량감을 느낄수있는 수온 의 유지 등이 이루어 진다면 수돗물은 맛있고 안전한 물의 조건을 갖추게 됩니다.

수돗물을 안전하고 맛있게 마시는 방법

*물을 차게해서 마신다.
물맛은 체온과 비슷할 때 가장 맛이 없습니다. 물의온도를 4-14℃ 정도로 유지하면 물의
용존산소량도 증가하며 청량감도 있어 보다 맛있는 물을 마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사기나 유리로 된 용기에 보관하여 마신다.
금속용기에 담은 물은 유리나 사기 용기에 담은 물에 비해 쉽게 변화됩니다.
산화가 빨라서 여름에는 하루가 지나면 쉬어버립니다. 유리나 사기용기에 담으면 사흘 정도
보관해도 원래의 맛을 그래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을 받은 후 20∼30분 정도 깨끗한 곳에 놓아 둔다.
받은 물을 깨끗한 곳에 놓아 두면 염소 냄새 등이 없어지고 공기중의 산소가 녹아 들어가
물의 청량감이 좋아지게 됩니다. 이때 공기와의 접촉면을 크게 하기 위하여 표면적이 큰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돗물을 최종 처리할 때 투입되는 염소 때문에 불쾌감을 느끼실 경우 약 20∼30분간 두게
되면 소독냄새 등 휘발성 물질 대부분이 제거됩니다. 이 물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8℃∼14℃ 정도에서 꺼내 마시면 아주 시원하고 맛있는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